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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흑구
현금을 쌓아두는 게 답일까? 돈이 움직여야 부가 쌓인다 본문
예금자 보호, 정말 필요한 걸까?
많은 사람들이 은행 예금을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예금자 보호 제도가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은행이 예금을 보호하려면 비용이 들어갈까요? 들어가지 않을까요?
당연히 비용이 듭니다. 은행은 예금자 보호를 위해 예금보험공사에 보험료를 납부합니다. 그렇다면 이 비용은 어디서 충당될까요? 바로 고객이 받을 예금 이자에서 일부 차감됩니다. 결국, 우리는 예금자 보호를 위해 더 낮은 이자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금자 보호의 구조
예금자 보호를 위해서는 보호할 ‘자금’이 필요합니다. 이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예금보험공사입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은행이 낸 보험료를 모아 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안전한 자산에 투자하여 운영합니다. 예금보험공사가 투자하는 대표적인 자산은 단기 채권, MMF(머니마켓펀드) 같은 저위험 상품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예금보험공사가 운용하는 방식과 우리가 직접 투자하는 방식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MMF나 단기 채권 같은 상품은 개인도 직접 투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은행을 거쳐 낮은 이자를 받을 이유가 있을까요?
예금 대신 직접 투자하면?
은행이 예금자 보호를 위해 보험료를 납부하고, 이 비용이 예금 금리에 반영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예금보험공사처럼 직접 투자하기
- MMF, 단기 채권, 국채 같은 저위험 상품에 직접 투자하면 은행 이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예금 대신 금융지주 주식에 투자하기
- 예금 대신 은행 주식을 매수하면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의 배당수익률은 3~6% 수준으로, 은행 예금 이자보다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 예대마진의 구조 이해하기
- 저축은행 예금은 대부분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로 흘러갑니다. 이는 부동산 경기가 나빠지면 위험 요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예금만이 정답은 아니다
예금은 안정적이지만, 반드시 최선의 선택은 아닙니다. 금융의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투자한다면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왜 예금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단기 채권, MMF, 금융지주 배당주 등을 활용하여 스스로 자산을 운용하는 방법을 익혀보세요. 이제 여러분은 금융의 ‘어린이 보호구역’을 벗어나야 할 때입니다.